이번주에는 몸신, 마음심 한자를 배웠습니다.
한글학교에서는 발표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배우고,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
이번주에는 몸신, 마음심 한자를 배웠습니다.
한글학교에서는 발표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배우고,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
한글학교에서 배우고, 율동으로 마음을 나눈 뒤 아이들과 함께 먹는 군고구마와 마시멜로 가을 햇살처럼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☀️ 섬겨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려요
한글 공부도, 노래도, 발표도 매 순간 반짝이는 한글학교 친구들 ✨ 나무목과 쇠금을 배우며 더 성장한 하루였어요